로베르 낭퇴유(1623-1678)는 루이 14세 시대 프랑스를 대표하는 초상 판화가입니다. 정교한 크레용 기법과 세밀한 파스텔화로 판화를 순수 미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그의 왕실 및 귀족 초상화를 만나보세요!